지난달 31일부터 제47대 가톨릭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위)는 제31대 생활과학대학 학생회장 투표를 시작했다.
2일 14시 40분 기준 생활과학대학 학생회장 선거 투표율은 18.26%로 투표 성사를 위한 33.3%까지 약 15%, 103명의 투표 인원이 필요하다.
가대알리는 지난달 23일 생활과학대학 재학생들의 알권리를 위해 제31대 생활과학대학 선거관리본부 '해솔' 김지민 후보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덧붙여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고자 한다면 ‘학생 선거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동의’(이하 개인정보동의)에 참여해야 한다. 가톨릭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있는 링크와 가대알리 기사를 통해 관련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제 개인정보동의를 했다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다. 투표는 중선위가 보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로그인을 누르고, 학번과 전화번호를 누르고 아래에 있는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한다는 칸을 각각 누르도록 한다. 이후 인증번호를 누르고 해당하는 단위에 투표하면 된다.
권민제 기자 (writming0314@gmail.com)
편집인 : 조우진 편집국장 (국제 21)
담당 기자 : 권민제 대표 (특수교육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