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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편] 같은 청년인데, 지역마다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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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1편] 정책은 늘었는데, 청년에게 닿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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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시험이 된 국가공인 FLEX, 취업시장에서는 왜 보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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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와 소수 사이, 좁혀지지 않는 참정권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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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못 주제에] 같은 학교라서 직접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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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와 사라진 옛 풍경... 이문의 방향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 2026-09-07 14:18
- 박진태,오세권,박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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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도 안 되는데 왜 하냐고요?”… ‘가성비’에 밀려난 학생회, 위기와 생존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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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으로는 정말 입금되나요?”… 사회 경험 부족한 대학생 노린 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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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네트워크에게 “나무랑 친구 맺는 법”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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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되는 사교육 시장... 이제는 반장선거도 학원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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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원룸촌의 월세 부담, 청년월세지원은 해법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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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분할 브이로그의 유행, 새로운 앱의 탄생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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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주권 2편] 대전 화재가 무너뜨린 ‘데이터 주권’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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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이 정말 콩나물 시루 같았다"…차량 5부제 일주일째, 깊어지는 시민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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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재선거 개표… 선거운동본부 '선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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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해결되는 학교 만들겠다” 선거운동본부 ‘선명’ 단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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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 '선명'] 재선거운동 마무리… 다가오는 7일부터 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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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 '선명']: 공약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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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무’전공 제도 ‘충분한 전공 탐색’과 ‘학생 선택 중심 교육 과정’은 실현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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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어답터] 해외살이의 꽃, 외교관의 삶을 탐구하다. 주벨기에EU한국대사관 박윤래 참사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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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이 준비하는 외대의 맑음,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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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의 한국 영화 점유율, 관객의 선택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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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어답터] 파견학생에서 한류 실무관으로, 한국문화원 나예린 실무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