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화장실➂ 모두의 화장실의 가치, “설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설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지난 16일, 성공회대학교에서 모두의 화장실 준공식이 열렸다. 2021년 성공회대학교를 뜨겁게 달군 ‘모두의 화장실 논란’이 우여곡절을 넘어 마침내 준공에 이른 것이다. 본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사업에서 학교 사업으로 넘어가 준공되기까지, 모두의 화장실 설치를 위해 힘쓴 주역들이 있다.
회대알리는 (전)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이훈, (전)인권국장 문봄, (현)인권국장 성계진, 학생복지처장 박경태 교수를 만나 지난 1년의 과정을 들어보았다. ▲2021 총학생회 선거 ▲모두의 화장실 설치 기사화 ▲사업에 대한 여론 ▲설치 합의 등 그들이 진술한 이야기들을 총 3부작으로 나눠 보도하려 한다

2022.03.23 1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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