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피니언] ‘훈련 8시간’의 저주, 학생예비군의 미래는?

“예비군 위기: 인구 감소와 훈련 부족이 불러온 안보의 갈림길”
“학생예비군 논란 속 침묵하는 정부...적극적인 소통 필요”

2024.10.05 13: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