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지나가는 과거가 아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 철거, 일본의 국제적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부정, 정부의 뉴라이트 인사 채용 및 역사 왜곡 시도 등 문제가 거듭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롯해 역사 왜곡 및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대학생들이 있다. 대학생이자 활동가의 목소리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및 역사 왜곡 문제를 듣고자 회대알리는 대학생 역사 동아리 연합 소속 성공회대 사다리 회장 강예빈을 만났다.

2024.12.02 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