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어답터] 파견학생에서 한류 실무관으로, 한국문화원 나예린 실무관 이야기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어”
“7+1 파견학생, 나 자신을 위했던 유일한 시기... 후배들에게 추천하고파”
“한국을 넘어 세계의 공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목표”

2026.02.02 17: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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