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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총장후보선거 2차 공개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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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총장후보선거 2차 공개토론회 개최

 

 

지난 1차 공개토론회에 이어 제12대 총장후보선거 2차 공개토론회가 25일(어제) 오후 6시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1차에 이어 2차 공개토론회 역시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줌 웨비나(zoom webinar)와 유튜브를 통해 동시 송출되었다. 토론회에는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와 교수, 직원, 학생 대표가 참여했다. 2차 공개토론회의 중심 의제는 교수 연구 및 산학협력, 직원 복무 및 행정 효율화, 학생 지원 및 복지였고 이를 실천할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회는 각 후보들의 모두 발언으로 시작되었다.

 

기호 1번 박흥수 후보 : 외대가 마주한 3대 문제 재정 위기, 학령인구 감소,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의 위기 문제를 자신의 공약인 3대 비전과 4대 전략을 통해 해결하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발언했다.

기호 2번 유기환 후보 : 이번 총장 선거에서 학생, 직원까지 모두 참정권을 얻게 되었음을 언급하며 학생, 직원, 교원의 세 주체가 모두 외대 발전의 권한과 책임을 공유하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국외대가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이 전환을 잘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임을 언급했다.

기호 3번 김유경 후보 : 지난 1차 토론에서 자신의 공약 현실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음을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공약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외부와 다양하게 소통하며 확신을 가져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실성이 충분히 있음을 밝혔다.

기호 4번 최종찬 후보 : 잠재력과 역량을 살려 외대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크게 다섯가지 공약을 내걸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복학과 통합. 총장 임기 내 학제 개편 △공학상경계열 이중전공 확대 △메타버스 구축 △투명한 학교 재정을 위한 데이터 행정 구축 △외국어 사업을 통한 지속적 수익구조 창출이 그것이다.

기호 5번 김응운 후보 : ‘통하는 외대’라는 운영철학을 강조하고 이로부터 hufs plus전략을 도출했다. 학교의 존재가치와 역량을 진단하여 해야할 것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 시작을 학제 개편, 연구 산학의 시너지, 굿베이스로 설정하고 이로부터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기호 6번 박정운 후보 : 12대 총장 선거가 외대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외대의 문제점은 재정의 취약성에 있으므로 재원을 확충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효성 있는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후보자 공약의 현실성을 철저히 진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모두 발언 이후 각 후보에게 1차 토론회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1번 박흥수 후보는 서로의 공약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라고 생각하나, 질문받지 않은 공약은 응답할 수 없어 이 부분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2번 유기환 후보는 이번 토론의 경우 토론 참여자가 6명으로 많아 발언 시간이 부족해 심도있는 토론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3번 김유경 후보는 지난 토론을 통해 학교의 개혁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을 공감할 수 있었고, 위기 상황에 대한 학생, 직원, 교원 3주체의 협동 대응이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언했다. 4번 최종찬 후보는 대답을 생략했다.  5번 김응운 후보는 1차 토론회에서 학제 문제를 제외한 교육에 관한 토론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면서, 2차 토론회에서 학생 복지, 교육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성실히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6번 박정운 후보 는 1차 토론회에서 후보자 공약 검증과정을 거칠 수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또한 답변에 대한 검증과정을 거쳐 공약 실현 가능성에 대해 진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2차 토론회의 주 논제에 대한 공통 질문이 이어졌다. 첫 번째 공통질문은 교수 연구에 관한 것이었다. 연구 분야에만 치중된 현재의 교수 인사제도에서 교육, 봉사 분야의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교수 인사제도를 개편한다면 지금보다 교수의 연구 성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교수 인사제도를 개선하면서도 이러한 우려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후보들은 교수 인사제도 개선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교수의 연구 성과 저하라는 부작용을 방지할 보완책을 내놓았다. 1번 박흥수 후보는 교수는 연구자이자 교육자라는 점을 강조하며, 그동안 평가 비중에 있어 비정상적으로 연구 영역만 비대한 현행 제도를 비판하며,에서 연구 이외에 교육이나 봉사 등의 영역의 비중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구 인프라 확충과 조교수-부교수와 정교수 간 교육, 행정 업무의 적절한 분배로 연구 성과 또한 위축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번 유기환 후보, 3번 김유경 후보 또한 교육과 봉사의 비중이 터무니없이 작은 현 상황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4번 최종찬 후보는 교수의 행정 부담이 크다는 것을 지적하며, 연구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연구, 봉사 세 분야의 균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교수가 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연구데이터를 구축하고, 최소한 교재개발을 봉사분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번 김응운 후보는 단원평가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공약했다. 연구의 양적 실적보다 질적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연구 환경을 우선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연구 외에도 산학 협력 역량 강화가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6번 박정운 후보는 교육 연구 산학 트랙으로 교수를 트랙화시켜야 한다고 공약했다. 부교수와, 조교수는 보다 많은 시간을 들여 연구에 집중하고, 비교적 시간의 여유가 있는 정교수가 교육과 행정 업무를 맡으면 전체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평가도 공정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두 번째 공통질문이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보들은 외국인 학생 유치를 통해 재정을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는데, 그 이전에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외국인 학생에 대한 관리와 지원이 부족하다는 시각이 있다. 따라서 두 번째 공통질문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지원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질의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후보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함께 유학생 관리에도 동시에 힘써야 한다는 뜻을 내놓았다. 다만 2번 유기환 후보는 우선 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한 후, 유학생 유치에 집중해야한다는 의견을 말했다. 또한 5번 김응운 후보는 외국인 유학생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양적 확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공통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 이후 교수, 직원, 학생 대표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순서대로 이어졌다. 교수 대표 측은 연구비 확보 문제 해결 방안과 예산 감축이 전반적인 학교 역량의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연구비 확보 문제의 경우, 각 후보들은 현재의 재정상황을 언급하며 이를 고려한 연구비 확보 정책을 실행할 것을 언급했다. 예산 감축에 따른 학교 역량 저하 문제를 언급한 두 번째 질문의 경우, 1번 박흥수 후보는 자신의 공약으로 내세웠던 수익 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충하여 학교 역량 저하를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번 유기환 후보는 필요없는 예산을 최대한으로 줄여 필요한 곳에 더 많은 재정적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3번 김유경 후보는 불필요한 예산 감축과 동시에 예산 정보의 공개와 투명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4번 최종찬 후보는 다음학기에 바로 선지급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사안이 급한 만큼 연구지원 전담반, 수주지원, 통계패키지는 선행적으로 지급하고, 수익사업의 결과를 보고나서 연구비 선지급에 대한 문제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5번 김응운 후보는 교내 연구비에서 선지급이 충분히 가능하고, 우리 학교 연구비 지원액이 타학교와 비교해서 현실화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6번 박정운 후보는 밀린 연구비 지원액과 같이 열악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재정문제를 풀어야한다고 언급하며, 모든 문제의 원인이 재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익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직원 대표 측은 학교 행정에 있어 원칙과 보직자의 지시가 충돌하는 상황에서의 대처법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부분의 후보는 소통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1번 박흥수 후보, 2번 유기환 후보, 3번 김유경 후보는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을 강조했다. 4번 최종찬 후보는 특히 자신의 공약인 ‘데이터 행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소통, 공정, 투명을 기반으로 하고 규정대로 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5번 김응운 후보, 6번 박정운 후보는 대학 규정과 상위보직자의 지시가 상충되었을 때 규정이 우선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학생 대표 측의 질문이 이어졌다. 학생 대표 측은 이사장 중임 제한 조항이 폐지된 것을 언급하며, 총장이 된다면 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와 학생들의 참정권 획득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후보들이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1번 박흥수 후보 3번 김유경 후보, 4번 최종찬 후보는 총장이 되면, 이사회에 교수·직원·학생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달하는 등의 대응을 할 것이라고 답했으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5번 김응운 후보 6번 박정운 후보 역시 관련된 사항에 대해 제대로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다. 두 번째 질문의 경우 후보자들 모두 학생들의 참정권 획득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학생 대표 측의 다음 질문으로는 법인 이사회 내에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가 없는 현재 상황을 언급하며, 현재 이사회에 가장 필요한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묻는 질문이었다. 이와 함께, 지난 법인 어학 연구소의 회계 부정 사건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물었다.

 

1번 박흥수 후보는 이사회에 필요한 전문가를 위해 개방 인사를 초빙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개방 인사 초빙에 있어 전문성이 확보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정확히 어떤 인물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2번 유기환 후보는 이사회의 구성에 있어 개방 인사를 초빙한다면 재정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3번 김유경 후보는 개방 인사를 초빙하게 된다면 전문성, 역량 등의 평가 기준을 통해 현재 이사회에 필요한 인물을 초빙할 것이라고 말했다. 4번 최종찬 후보는 현재 제한된 사람으로 구성되어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법인이사회에 대해 개방 이사를 늘리는 것에 대해 찬성했다. 5번 김응운 후보는 “현재 대학 평의회가 존재하고 개방이사 초청위원회가 있다. 그 절차대로 가게 될 것이지만 만약 법인의 이사로서 총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학내 구성원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진할 것”이라고 답했다. 6번 박정운 후보는 경영, 회계 전문가가 꼭 이사가 아니더라도 시스템 내 구성원으로 있으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에 애정이 있는 사람이 이사회에 들어올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개방이사제가 그런 역할을 했는지는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답했다.

 

어학 연구소 문제의 경우, 확실한 답을 내놓은 후보는 없었다. 1번 박흥수 후보는 어학연구소가 학교의 기구가 아니라는 점을 들며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다만 학교의 기구라면 더 높은 투명성을 요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2번 유기환 후보는 어학 연구소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은 확실하다며 인정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3번 김유경 후보의 경우 시간 부족 문제로 답하지 못했다. 4번 최종찬 후보는 어학 연구소의 공과 과를 모두 인정했다. 다만 법인 재단에서 주주를 모두 매수해서 수익금을 학교로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5번 김응운 후보는 어학 연구소가 재단 산하에 있어서 학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한계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학교가 관할 하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하겠다고 말했다. 6번 박정운 후보는 어학 연구소의 명암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학교에 직접 관련된 부분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이후 이어진 상호 토론에서는 재정, 복지, 산학 협력에 관한 공약 실현 방안과 공약의 실효성, 후보의 비전을 두고 후보 간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총추위 유튜브 채널에서 선거 종료 전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제2차 공개토론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t116u98OE8

 

 

이후 토론을 마치며, 후보들의 마무리 발언이 이어졌다. 각 후보들의 마무리 발언은 다음과 같다.

 

1번 박흥수 후보 : “3대 비전, 4대 전략에 근거하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겠다. 학령인구 감소, 지속가능한 재정을 유학생 유치를 통해 해결하겠다. 버클리 음대 유치를 통해, 우리 대학을 한국 문화의 허브로 육성할 것이다. 글로벌 게임 기업을 유치하여 관산학 클러스터 조성, 계약학과 신설. 융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전 구성원에게 데이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2번 유기환 후보 : “외대는 4차 산업 혁명, 학령 인구 절벽,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외대가 여러 방면에서 부진한 실적을 내놓았는데, 이를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그동안 우리는 위기를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하고 그저 말뿐인 공약과 대책만을 내놓았다. 나는 그런 화려한 말을 빼고 진심을 다해 정직하게 열정적으로 일할 것이다.”

 

3번 김유경 후보 : “총장은 권리에는 매뉴얼이 있으나 의무와 책임에는 매뉴얼이 없다.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 내가 총장이 된다면 무한한 책임과 의무를 지겠다. 또한 나의 경력을 밑거름 삼아 총장 자리에서 역할과 책임을 잘 수행하겠다.”

 

4번 최종찬 후보 : “멋진 외대를 만들기 위해 중복학과 통합, 임기 내 학제 개편 , 이중전공 확대, 10년 후 외대를 위한 메타버스 구조 완성, 데이터 행정 구축, 국사원과 한문원에 이은 데이터 구축사업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 학생이 감동하는 대학교, 교직원이 신명나게 일하는 대학을 만들어 우리의 잠재력과 열정을 살려 외대를 만들어나가자. ”

 

5번 김응운 후보 : “우리는 허약한 가족에게 미음이나 건강식으로 체질 개선시킬 것을 원한다. 안타깝게도 외대는 지금 허약하다. △중복학과유사학과 문제 해결 △멀티링크 대학으로 머무르고 싶은 대학 만들기 △글로벌 캠퍼스 도서관, 이공계 강의동 리모델링 △혁신을 바탕으로 재정 확충. 이처럼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통하는 외대를 만들겠다.”

 

6번 박정운 후보 : “많은 분들이 12대 총장선거가 외대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말한다. 이 기회를 살리려면 학교 재정을 신속히 확충해야 한다. 재정 위기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 어떤 공약도 실현 불가능한 허상에 불과하다. 대학은 교육의 수혜자인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 탄탄한 재정과 교육혁신으로 hufs 학생 성공시대를 열겠다. 재정 확충과 효율적 개편은 다른 어떤 후보보다 자신있다. 튼튼한 재정으로 한국외대 70년 자부심을 기필코 되찾겠다.”

 

한편 2차 공개토론회 이후 11월 29일(월)에는 총장후보 선거가 실시된다. 온라인 모바일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프라인 현장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현장 투표의 경우 양 캠퍼스에 현장투표소가 각각 1개씩 설치되며, 서울캠 - 국제학사 1층, 글로벌캠 - 백년관 1층 컨퍼런스홀 입구에 위치해있다.

 

 

이동윤 기자 (dlehdyoon13@hufs.ac.kr)

류효림 기자 (hyorim1020@naver.com)